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ONE store

eBook

 바람 쐬고 오면 괜찮아질 거야

내 폰에서 보기
  • 소장가격 13,600원 정가 13,600원 판매가 13,600원
  • 다운로드수
  • 지은이 제시카 버크하트 
  • 옮긴이 임소연 
  • 출판일 2019-08-13
  • 판매일 2019-08-13
  • 완결여부 연재 완료
  • 플랫폼 멀티미디어 

책소개

 문학상 수상작가 31인의 마음의 병 이야기
우울, 불안, 공황은 어떻게 찾아와서 어떻게 지나가는가

《바람 쐬고 오면 괜찮아질 거야Life Inside My Mind》는 베스트셀러를 쓰고 문학상을 받은 작가 31인의 마음의 병 이야기를 담는다. 이 책에 참여한 작가들은 일상을 방해하고 때로는 자신을 죽음으로까지 내몰았던 머릿속 괴물 이야기를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하게 풀어낸다. 우울증, 불안장애, 공황발작, 강박장애, 자해, PTSD, ADHD 등 마음의 병이 어떻게 시작됐고 어떤 증상으로 나타났는지, 어떻게 “너는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뇌의 거짓말을 이겨내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올 수 있었는지 이야기한다. 여기에 모인 솔직하고 용감한 이야기는 당신이 혼자가 아니며, 이 지난한 터널 끝에도 빛이 있다는 희망을 준다.
내가 겪은 일을 다른 누군가도 겪었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위안이 된다. 아직까지 우리 사회에서 쉽게 터놓을 수 없는 정신질환 경험에 관해서라면 더욱 그렇다. 작가들의 실제 경험이 담긴 이 책은 누군가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고, 또 누군가에게는 자기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아프면서 동시에 괜찮은 삶을 산다는 것

절대다수의 사람들이 살아가며 한 번은 마음의 병을 겪는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모린 존슨은 자신의 불안증을 고백하며, 나 혼자만 불안으로 고생하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아는 것이 불안증과 공황발작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한다.
불안증에 시달리면 수많은 걱정거리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찾아온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일은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매일 밤 어떻게 잠자리에 들지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게 된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불안증에 시달리면서도 중요한 일들을 해내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리고 있다. 정신질환은 그 말이 내포하는 바와 달리 건강하다 또는 아프다 하는 두 가지 상태만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비슷한 증상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고 자신이 생각만큼 이상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면, 당신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미국 영어덜트 소설 작가 31인.
모린 존슨, 신시아 핸드, 사라 자르, 로런 올리버, 에이프릴린 파이크. 레이철 M. 윌슨, 댄 웰스. 앰버 벤슨, 사라 파인, 엘런 홉킨스, 스콧 노이미어, 크리사진 채플, 타라 켈리, 킴벌리 맥크레이트, 메건 켈리 홀, 해나 모스코위츠, 캐런 머호니, 톰 폴록, 신 베이로그, 멀리사 마르, 웬디 톨리버, 캔디스 갱어, 프란시스코 X. 스토크, 로빈슨 웰스, 제니퍼 L. 아먼트라우트, 에이미 리드, E.K. 앤더슨, 켈리 피오레슐츠, 프란체스카 리아 블록, 신디 L. 로드리게스, 제시카 버크하트.

목차

thumbnail image
0명 참여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