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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더 퓨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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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가격 13,600원 정가 13,600원 판매가 13,600원
  • 다운로드수
  • 지은이 마틴 리스 
  • 옮긴이 이한음 
  • 출판일 2019-07-01
  • 판매일 2019-07-01
  • 완결여부 연재 완료
  • 플랫폼 멀티미디어 

책소개

 ▶ E. O. 윌슨, 스티븐 핑커, 그리고 일론 머스크, 에릭 슈미트….
세계 최고의 석학과 기업가들이 극찬한 미래 지식교양서!
▶ <파이낸셜타임즈> 선정 올해 최고의 책! (2018 과학 부문)

《온 더 퓨처》는 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지금 우리가 직면한 최대 이슈들 - 기후와 환경 변화, 생명공학과 인공지능의 발전, 나아가 우주 개발의 현주소와 미래까지 – 전방위 미래 시나리오와 우리에게 끼칠 영향을 한 권에서 모두 짚어본다.
아울러 저자는 인류 미래에 관한 갖가지 전망이 쏟아지는 지금, 눈앞의 이익만 따지는 단기적 사고, 이분법적 논쟁, 공포를 부추기는 현란한 말 등에 속지 말고, 기술과 과학을 보다 현명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주요하게 다룬다.

저자소개

“나는 과학자로서, 시민으로서, 그리고 인류 종의 걱정 많은 일원으로서 이 책을 썼다. 여러 도전과제에 직면한 우리 인류의 미래는 과학과 기술이 제공하는 지혜를 어떻게 활용가는가에 달려 있기에 책임감을 느낀다.”

케임브리지대학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수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유명한 천체물리학자인 데니스 시아마의 지도를 받았다. 1973년부터 18년 동안 케임브리지대학의 천문학 및 실험철학 분야의 석좌교수를 역임했고, 영국의 상원의원이자 왕립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천문학 분야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부루스 메달(1993)과 피터 그루버 재단에서 수여하는 우주론상(2001)을 받았다.
《우주: 대폭발에서 블랙홀까지 모든 것을 담은 우주 대백과사전》, 《태초 그 이전: 우리 우주와 다른 우주들》, 《단 여섯 개의 숫자: 우주를 만들어 낸 심오한 힘들》 등을 비롯한 많은 책을 썼다.
1995년에 영국 왕립 천문학자로 임명되었는데, 이 호칭은 찰스 II세가 1675년에 유명 관측천문학자 존 플램스티드를 초대 그리니치 천문대 대장으로 임명하면서 수여했던 것이다. 이는 당대 단 한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종신 명예직으로 그는 현재 제15대 영국 왕립 천문학자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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